□ 일 시 : 2026. 5. 12 (화) ~ 2026. 5. 17 (일) □ 장 소 : 태국(방콕), 싱가포르(싱가포르) 김포상공회의소(회장 이규식)는 김포시와 관내 기업들의 아세안 시장 수출활로 개척을 위해 지난 12일~17일 일정으로 태국, 싱가포르 "2026 김포시 아세안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태국은 동남아시아 대표 소비시장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성장세가 지속되고있으며, 싱가포르 아세안 비즈니스 허브로서 글로벌 유통 및 물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어 관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거점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주)고향식품, ▲(주)누리어스글로벌, ▲(주)대영벤드, ▲바이레비아랩스, ▲(주)용진기업, ▲(주)퀸-아트, ▲(주)한빛코리아, ▲(주)현진씨엔티 등 8개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 65건을 진행하여 약 87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현지 바이어들은 참가기업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 기업과는 샘플 테스트 및 추가 협의를 위한 후속 일정이 논의되는 등 지속적인 수출 연계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단순 상담회 형식을 넘어 현지 바이어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비즈니스 상담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참가기업들은 현지 기업의 사무실과 생산 시설등을 방문해 제품과 기술력을 직접 설명하고 바이어의 유통역량과 시장 점유 현황, 구매 수요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참가기업중 바이레비아랩스의 제품은 태국 및 싱가포르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고, 업무협약(MOU) 체결 및 약 6,000달러 규모의 초도 계약 물량에 대한 계약도 성사시켰다. 양측은 이를 기반으로 향후 거래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주)현진씨엔티는 태국 및 싱가포르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며 자사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은 기업인들의 수요가 높아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관내 중소기업을 위한 수출 거래선 발굴 및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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